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자료)부안지진 관련 원전설비 긴급 안전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안지진 관련 원전설비 긴급 안전점검


부안지진 한빛원전 영향 및 원전 재난대비태세 점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6월 14일(금) 한빛원전에서 부안지진 관련 한빛원전 영향 및 원전 재난대비태세를 긴급 점검했다.



이번 지진은 1985년 한빛원전 운영허가 이후 처음으로 지진경보 설정값 (0.01g)*을 초과하여 한수원은 발전소 비상근무 태세를 즉각 발령하는 한편 산업부, 원안위 등 관계기관 간 정보공유 및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 국내 원전은 리히터규모 6.5수준인 0.2g(중력가속도)로 내진설계 되었으며(주요 핵심설비는 0.3g로 관리 중), 새울 1․ 2호기부터 0.3g 적용 중



추가 여진에 대비한 발전소 운전현황 모니터링과 설비 안전점검을 강화하는 등 한빛본부의 지진대응역량을 본사 주관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 ‘24.5월 한울본부에서 최초로 실시하였으며, 금년중 본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예정



최남호 산업부 제2차관은 금번 지진을 계기로 한수원의 지진대응태세와 한빛본부의 지진관련 설비를 현장에서 점검하면서 “추가 여진뿐만아니라 향후,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해서도 원전 안전운영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아울러 “여름철 전력수급대책기간 동안 전력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토록 계획예방정비 중인 원전 및 가동 중 원전의 철저한 점검”을 지시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