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생물자원관, 꿀벌 보호를 위해 다부처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화분 매개 생태계 보전을 위해 5개 기관 간 연구 및 인적교류 등 협력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6월 18일(화) 국립생물자원관(인천 서구 소재)에서 환경부 등 5개 부처* 소속기관이 추진하는 화분매개 생태계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농림축산식품부 소속 농림축산검역본부, △농촌진흥청 소속 국립농업과학원, △기상청 소속 국립기상과학원, △산림청 소속 국립산림과학원




이번 업무협약은 기상이변에 대응해 꿀벌 등 화분매개곤충을 보호하고 관련 생태계 건강성 증진을 위한 다부처 연구개발 사업 협력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협약기관 간 협력사업의 발굴·기획 및 이행 △협약기관 소속 직원의 역량향상 및 인적교류 △ 협약기관 간 효율적 자료 및 정보의 공유 △ 5개 기관의 목표와 일치하는 협력사업 등이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이번 협약으로 꿀의 원천이 되는 식물인 밀원수종의 화분을 매개하는 곤충 목록을 새롭게 구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들이 생태계에서 화분매개자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도록 실증화를 거친 기술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기후변화 대응 관련 5개 연구기관의 협업은 화분매개곤충의 보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라며, “앞으로도 다부처 협력을 통해 화분 매개와 관련된 생태계 보전을 위해 꾸준히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업무협약서(안).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