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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린 투자협약 체결로 2024년도 새만금 국가산단 투자유치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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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린 투자협약 체결로 2024년도 새만금 국가산단 투자유치 본격 시동


- ㈜일렉트린, 2025년부터 전기선박 장착용 배터리팩 및 추진기 1만대 생산


- 새만금 국가산단, 이차전지 산업 밸류체인(가치사슬)의 다변화 추진 시작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과 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한국농어촌공사는 6월 18일 ㈜일렉트린과 ‘전기선박용 배터리팩 및 추진기 제조를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ㅇ 협약식에는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강임준 군산시장, 안재호 한국농어촌공사 단장, 원준희 ㈜일렉트린 대표 등이 참석했다.




□ ㈜일렉트린은 친환경 전기선박용 배터리팩 및 추진기 제조 분야에서 독자적인 등록과 특허출원 33건을 보유하고 있는 등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ㅇ 2024년 하반기 새만금 산단 6공구에 공장을 착공하여 전기선박에 장착될 배터리팩과 추진기를 연 5천 대 이상 생산할 계획이며, 총 투자액은 580억 원, 신규 인력 7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일렉트린의 투자를 환영하며 이번 투자협약으로 새만금산단은 전기선박용 배터리팩과 추진시스템 공급망을 구축하게 되었다.”라면서, “기술력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 새만금에서 번창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산단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친환경 첨단 모빌리티의 핵심거점으로 변모하고 있는 전북과 새만금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믿고 투자를 결정한 ㈜일렉트린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면서, “그동안 차세대 전기선박 분야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기업역량을 바탕으로 새만금에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강임준 군산시장은 “차세대 선박용 전기 추진기 생산에 독보적인 전문기업 ㈜일렉트린의 군산 새만금산단 투자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우리시는 투자기업이 지역에 빠르게 정착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원준희 ㈜일렉트론 대표는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지구의 스마트 그린산단 신공장 설립은 더욱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거점이자 전초기지가 될 것이다.”라면서 “2030년까지 연간 30조 원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선박용 전기추진기 시장에서의 현재와 같은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치를 마지막까지 지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새만금 국가산단은 작년 말, 현 정부 출범 이후 투자유치 누적액 10.1조 원을 달성하였으며, 이번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2024년에도 새로운 투자유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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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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