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숲길, 표준화된 조사 통해 제대로 파악하고 관리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 숲길, 표준화된 조사 통해 제대로 파악하고 관리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숲길 기초데이터 표준조사체계 개발을 위한 현장간담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6월 19일, 대전둘레산길 5구간에서 숲길의 기초데이터 표준조사체계 개발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숲길 기초데이터’란 숲길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수요소로 노선, 노면 상태, 조망점, 소요시간, 시설물 종류 등이 해당한다. 총 8천여 개, 약 3만 9천km에 이르는 우리나라 숲길을 이용?관리하는 데 기본이 되는 정보이므로, 관리주체와 상관없이 모든 숲길에 대해 표준화된 조사항목과 방법이 적용되어야 한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산림청, 지자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 등은 숲길 기초데이터 표준조사체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일부 조사항목에 대한 시연을 통해 현장 적용성과 활용성을 검토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이수광 연구사는 “숲길은 사람과 산을 연결하는 연결고리로, 안전한 이용과 관리를 위해 과학적이고 일관된 조사체계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실무전문가뿐만 아니라 민·관·학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숲길 이용·관리에 대한 종합적 시각을 반영한 표준조사체계를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현장간담회에서 얻은 피드백을 토대로 숲길 기초데이터 표준화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