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모작용 논콩 안정생산 위한 현장 연구에 힘쓰겠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이모작 콩 파종 현장 살펴 


- ‘선유2호’ 밀식재배(1.5배)로 기계화 안정성, 수량성 향상 가능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6월 19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밀·콩 재배지를 찾아 밀 수확 후 파종한 이모작 콩 ‘선유2호’ 밀식재배 상태를 살피고, 협업연구농장* 농업인을 만나 기술지원 사항을 점검했다.*협업연구농장: 연구 협업을 통해 현장 적용성 향상 및 신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한 농업 관련 단체 


 이 자리에서 조 청장은 “이모작 콩 ‘선유2호’를 관행보다 밀도를 1.5배 높여 밀식재배 하면, 기계화 안정성과 수량성을 높일 수 있다.”라며,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화를 위해 논에서 밭작물을 안정 생산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조 청장은 “협업연구농장과 현장 연구를 꾸준히 추진해 새로 개발한 기술이 현장에 신속히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제시 죽산콩영농조합법인 한은성 대표는 “‘선유2호’를 비롯해 밀·콩 이모작에 적합한 품종 개발과 지속적인 재배 기술지원이 필요하다. 협업연구농장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현장 맞춤형 기술이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협업연구농장과 공동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밀·콩 재배지에 이모작 콩 ‘선유2호’를 파종함으로써 밭작물의 논 재배 안정생산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