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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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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가 6.20.(목) 14:00~17:00간 외교부에서 개최되었다.




   ※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선정 관련 그간 경과




    - 제1차 『개최도시선정위원회』회의 (3.21.) : 개최도시 선정기준 의결




    - 지자체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신청서 접수(3.27.~4.19.)




    - 제2차 『개최도시선정위원회』 회의(5.7.) : 후보도시 및 현장실사 계획 의결




    - 정상회의 개최 후보도시(3개 지자체) 현장실사(5.20.~5.22.)




    - 제3차 『개최도시선정위원회』 회의(6.7.) : 현장실사 결과 토의 및 각 후보도시 유치계획 발표 등




  ㅇ 이번 회의에서 개최도시 선정위원들은 제1차 회의에서 의결한 4개 개최도시 선정기준*에 기초하여, 3개 후보도시(경상북도 경주시,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이상 가나다순)의 유치신청서, 현장실사단의 실사 결과, 제1~3차 회의 논의사항 및 지난 3차 회의에서 발표된 각 후보도시의 유치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신중하게 토의하였다.




     * ①APEC 정상회의 유치 목적과 기본 계획의 우수성, ②국제회의 및 도시 여건, ③정상회의 운영 여건, ④국가 및 지역 발전 기여도




2. 개최도시 선정위원들은 그간의 토의 및 평가에 기반하여, 국가 및 지역 발전에의 기여도, 문화·관광자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우수성을 보유한 경상북도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최적의 후보도시라고 다수결로 결정하였으며,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경상북도 경주시를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건의하기로 의결하였다.


  ㅇ 또한, 장관회의 및 고위관리회의(Senior Officials Meeting: SOM) 등 2025 APEC 의장국 수임 계기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예정인 주요 회의를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인천광역시 및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분산 개최하는 방안도 건의할 것을 함께 의결하였다.




  * 우리나라는 2025년 APEC 의장국으로, 올해 말 비공식고위관리회의(Informal Senior Officials’ Meeting)를 시작으로 2025년 연중 200회 이상의 각급 APEC 회의(정상회의, 분야별 장관회의, 5차례 고위관리회의(SOM), 산하 협의체 회의 등)를 개최할 예정임.




3. 향후 개최될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서 동 건의안을 확정하게 된다.




붙임 : 회의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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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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