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좋은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민 의견 수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24년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21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서비스디자이너, 전문가, 일반 국민, 공무원 등 12명으로 구성되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과 관련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서비스를 설계하는 국민 참여·소통 제도임.

이날 발대식을 가진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올 연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국립자연휴양림을 직접 방문해 전 과정을 체험하고 정기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 개선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국민 누구나 국립자연휴양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방식,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정책디자인단의 의견을 귀담아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국민이 원하는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