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톱밥 재배용 표고 신품종 ‘산호향’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톱밥 재배용 표고 신품종 ‘산호향’ 개발
- 국립산림과학원, 경쟁력 있는 국산 표고 품종 보급으로 생산 증대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국산 표고버섯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표고 신품종 ‘산호향’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산호향은 톱밥 재배용 품종으로 버섯 발생 온도가 15~20℃로 봄?가을에 생산이 적합한 중온성 품종이다. 시장에서 선호하는 형태인 반구형의 갓과 짧은 대를 가졌으며 단단하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기존 품종들에 비해 배양 기간과 수확 기간이 짧고 1차 발생량의 비율이 매우 높아 단기간에 재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산호향은 2021년에 품종 출원하였으며 2년간('22~'23) 재배심사를 거쳐 일정한 보호 요건을 갖춘 것이 인정되어 이번에 품종보호권이 설정등록 되었다.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국유품종보호권 처분 공고를 통해 산호향의 보급을 시행할 계획이며, 다음 공고는 올해 하반기에 있을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연구과 장영선 연구사는 “산호향이 보급되면 생산자의 소득향상은 물론 국산 표고버섯의 점유율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