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자료)산업부·소방청 합동, 리튬 배터리 산업 현장 안전점검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업부·소방청 합동,
리튬 배터리 산업 현장 안전점검 실시


- 리튬 배터리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시스템 점검


- 산업부, 유관기관 합동으로 리튬 배터리 핵심 사업장 대상 집중 안전점검 예정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 강경성 1차관은 6.25.(화) 오후 충남 당진에 소재한 비츠로셀* 리튬 1차전지 제조시설을 방문해, 소방청,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의 안전관리 상황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 국내 리튬 1차전지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충남 당진 소재



금번 현장 안전점검은 6.24(월) 리튬 1차전지 제조시설의 화재로 인해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관련 유사 사업장을 합동 방문·점검하여 동일한 사고의 발생을 사전적으로 예방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현장에서 강경성 1차관은 “리튬 전지는 화학적 특성상 한번 화재가 발생하면 진화가 쉽지 않은 만큼, 사전적인 안전관리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사업장 관리 및 안전점검 시스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였다.



한편, 산업부는 유사 사업장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및 상시 모니터링을 위해 산업부 제1차관을 단장으로, 산업부 본부 및 국가기술표준원, 소방청, 배터리산업협회,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배터리 산업 현장 안전점검 T/F」를 구축 운영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배터리 산업 현장 안전점검 T/F」를 통해 리튬 배터리 산업 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 점검 대상으로는 금번 화재가 발생한 리튬 1차전지 제조시설 뿐만 아니라, 리튬 2차전지 제조시설, 리튬 배터리 ESS 제조시설, 사용후 배터리 보관시설 등 리튬 배터리 관련 국내 핵심 사업장들을 포함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업부는 리튬 배터리 산업 현장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여름철 풍수해 등에 대비해 전기, 가스, 산업단지 등 산업 인프라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도 즉시 실시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