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서트레일 조성, 성공적인 조성방안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서트레일 조성, 성공적인 조성방안 모색
- 산림청, 동서트레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동서트레일 조성사업 중간점검을 위해 ‘2024년 2분기 동서트레일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 3월 충북 청주에서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24차 민생토론회의 후속조치로서 오는 2026년까지 동서트레일 완공을 위한 조성 이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5개 시·도, 민간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3년부터 조성중인 동서트레일 조성현황과 국립동서트레일센터 건립 추진상황 등에 대한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동서트레일은 총 849km, 55개 구간으로 지난해 첫 삽을 뜬 이후 민간 기금 등을 통해 61km를 조성했으며, 올해 240km를 조성해 연말까지 총 구간의 35%에 해당하는 300km 조성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동서트레일 완공 전이라도 조성이 완공된 구간은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하겠다”라며 “2026년까지 전구간을 개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야영을 즐기는 트레킹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