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일 산업통상장관회담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일 산업통상장관회담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


- 제1차 한미일 산업·상무장관회의 계기 일본 경제산업대신과 회담


- 기후변화, 공급망, 다자통상 등 한·일 정상회담(5.26) 합의 이행 논의


- 청정수소 공급망 개발 WG 신설 및 민간 수소 공급망·활용 플랫폼 추진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6.26.(수)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한미일 산업·상무장관회의에 참석한 사이토 겐(齋藤 健) 일본 경제산업대신과 2달여(4.22, 도쿄) 만에 만나 한·일 정상회담(5.26) 합의사항 이행 점검 및 성과 구체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측은 수소협력대화(1차회의, 6.14, 서울)의 개최를 환영하고, 국제적인 청정수소 등 공급망 구축 협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청정 수소·암모니아 공급망 개발 워킹그룹」을 신설하고, 「한일 수소·암모니아 공급망 및 활용 협력 플랫폼(가칭)」 추진 등 민관 협력을 장려해 나가는데 합의하였다. CFE 이니셔티브에 대해서도 전문가 협의를 통해 협력을 구체화 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에 대해서는 지난 4월 합의한 「한일 글로벌 그린 협력 WG(5.28, 온라인)」의 가동을 높이 평가하고,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워킹그룹 : (기존) 탄소집약도·인증제, 표준·기준, 안전 (신설) 청정수소 공급망 개발



양측은 핵심광물의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공조해나가는 한편, 주요 산업에서 공급망 협력 논의를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세계무역기구(WTO), 한일중, 한미일 등 주요 다자협의체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해나가기로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