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난임부부의 심리·정서 지원 확대, 중앙 -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난임부부의 심리·정서 지원 확대,  중앙 -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다
- 이기일 제1차관, 인천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현장점검 및 난임극복 방안 논의 -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함께 2024년 6월 27일(목) 인천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찾아 난임부부와 임산부 심리적 지원 현장을 점검하고, 난임부부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난임부부 및 임산부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지난 2018년 중앙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개소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올해까지 총 9개의 권역별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확충하였다.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모자보건법 제11조 등에 근거하여 난임부부에 대한 상담 및 산전·후 우울증등 임산부 심리·정서 전반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2019년 전국 지자체 중 두 번째로 난임·우울증 상담센터(가천대길병원)를 지정·운영하는 등 난임부부 지원을 대폭 확대하여 왔다. 정부는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로 개편하고 유산·사산 임산부 지지 등 그 지원 범위의 확대를 추진 중이다. 


  이날 센터를 찾은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만혼으로 난임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 산전·후 우울증, 양육모 등에 대한 심리·정서적 지원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이 제공될 수 있도록 센터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붙임>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사업 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