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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상반기 노사상생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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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상반기 노사상생협의회』 개최


‘상생하고 협력하는 노사문화 확산’과 ‘민주적 근무환경’ 조성에 머리 맞대




해양경찰청과 국가공무원노동조합 해양경찰청지부는 28일 해양경찰청 회의실에서 ‘상반기 노사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사상생협의회는 ‘2022년 단체협약서’에 따라 노사 간 건전하고 협력적인 관계 조성을 위해 매년 2회 개최하게 되며, 해양경찰청에서는 기획조정관 등 5명이, 노동조합에서는 위원장 등 5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장기재직자 교육, 방제정·예인정의 근무조건 개선 등 주요 안건에 대하여 노사 간 의견을 교환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사측 대표인 안성식 기획조정관은 “해양경찰의 동반자인 공무원노동조합이 상생과 협력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 주시면 언제든지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노조 대표로 참석한 도재만 위원장은 “상생·협력하는 노사문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여 해양경찰 전 직원이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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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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