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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주요 노사단체 간담회 및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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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지속가능한 발전, 노사정 대화에 달려있어”




김문수 위원장, 6.26.(수) 울산지역 노사정 관계자 간담회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 이하 ‘경사노위’)는 6월 26일(수) `울산광역시청,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한국석유공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잇달아 방문하여 간담회를 진행한다.




울산은 대한민국 산업의 산실로 우리나라 총 수출의 17.7%를 차지하고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3대 주력산업이 발달해 있는 최대의 공업도시로 노사관계의 안정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지역의 고용‧노동현안은 물론, 중앙-지역의 협력 방안, 지역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노사관계 안정 방안 등에 대한 지역 노사정 단체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김문수 위원장은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와의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 역할을 해온 산업수도 울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지역 노사정대화에 달려있다”면서 “중앙단위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노총이 책임을 갖고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역본부에서도 뒷받침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김두겸 울산시장과의 면담에서 지방정부와의 파트너십 구축과 지역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한국석유공사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관계자들과 만나 선진적 노사관계 구축을 당부했다. 




한편, 경사노위는 지속적으로 지역의 노사정 기관 및 단체를 방문해 ‘중앙과 지역이 연계하는 사회적 대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붙 임


경사노위, 울산지역 노사정 관계자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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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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