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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안 청장, “외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국제협력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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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안 청장, “외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국제협력 강화 필요”


- 주한 중국대사관 경제공사 면담, 새만금 투자유치 활동 적극 펼쳐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6월 28일 왕즈린(王治林) 주한 중국대사관 경제공사를 접견하고, 중국기업 투자유치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ㅇ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새만금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및 투자유치 현황을 설명하고, 새만금 한중산단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 김 청장은 투자진흥지구 및 이차전지 특화 산단 지정, 산업기반시설 보강 등을 통해 기업들이 찾아오는 친화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여 새만금이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현 상황을 설명하면서,




 ㅇ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새만금은 10조 원이 넘는 사상 최대의 투자유치 실적과 4조 원이 넘는 최대 외자 투자프로젝트 유치 실적을 이뤄냈고, 매력적인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ㅇ 아울러, 중국기업들의 새만금 투자가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왕 경제공사와 주한 중국대사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김 청장은 “최근 국내외 기업들의 관심을 받는 새만금은 더없이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중국기업이 새만금에 투자하고 발전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ㅇ 한편, 왕 경제공사 일행은 새만금에 대한 소개를 청취하고, 새만금 산단 내 중국계 기업을 방문하는 등 새만금 현장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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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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