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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장마철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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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양림 내 배수로와 시설물 점검을 통한 재해 사전 예방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지난 6~8일 많은 비가 쏟아진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과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현장을 찾아 배수로와 휴양시설물 등을 점검하였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낙엽, 불순물 등으로 배수로가 막혀 있지 않은지 살피고, 만약의 재난상황 발생 시 이용객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대응체계도 거듭 확인하였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장마철을 대비해 지난 5월부터(5.21.~6.7.) 배수로 일제 정비기간을 갖고 집중호우 피해에 사전 대비하였으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계곡, 등산로 등을 사전 통제하였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휴양종합상황실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기상변화에 신속히 대응하여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과 시설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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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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