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부지방 집중호우 국가유산 피해 및 대처 현황 (7.10. 기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집중호우로 인한 국가유산 피해 현황을 집계한 결과, 7월 10일 오후 4시 기준으로 공주 공산성(사적) 등 23건의 피해 사실을 확인하였다.
* 23건(국보 2건, 보물 4건, 사적 10건, 국가민속문화유산 4건, 천연기념물 3건)

이번에 피해가 발생한 지역은 장마철 집중호우가 발생한 충남, 경북, 전북 등으로 수목 쓰러짐, 담장 및 성벽 붕괴, 토사 유실 등의 사례가 대부분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현재 2차 피해 확산방지를 위한 응급조치를 시행 중이며, 경미한 피해는 자체 복구하고, 주요부분의 피해가 있는 국가유산에 대해서는 긴급보수비 등 국비를 신속하게 지원하여 원상복구할 계획이다.

국가유산청은 중대본 2단계 발령에 따라 국가유산청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여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각 지역 문화유산돌봄센터, 지방자치단체 등을 통해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한 후 위험물 제거, 우장막과 안전선 설치 등 피해확산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조치를 하고 있다.

10일 피해현장인 부여 대조사에 긴급 현장점검을 나선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구체적인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문화유산 돌봄센터 등의 경미보수 인력의 신속한 투입과 긴급보수비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적시에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이번 장마전선으로 인한 국가유산의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비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국비를 지원하는 등의 적극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 호우로 산사태 발생한 ‘부여 대조사’ 긴급점검 나선 최응천 국가유산청장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