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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1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운영 규정을 제정해 시행하였으며, 제1기 자문위원의 임기는 2024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다.

산림휴양 업무와 관련한 학계, 연구기관, 국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분야별 자문 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산림휴양·관광, △재난 안전·휴양시설, △고객관리, △가치 상생의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제1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겸한 이번 1차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조성 및 운영·관리,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략 등 분야별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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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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