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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집중호우 피해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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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12일(금)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 등 농업 피해가 심각한 충남 논산시에서 피해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한다.


 


  충남지역은 이번 집중호우(7.7.~7.10.)로 약 7천㏊의 농작물이 침수되거나 유실되고, 가축 221천여 마리가 폐사(잠정)하는 등 피해가 심각하여 피해 농가의 조속한 영농재개를 위한 인력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농식품부 직원 40여명은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한 시설하우스 딸기 재배 농가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농업시설물과 작물 잔해 및 토사 제거작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박범수 차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조기에 영농을 재개할 수 있도록 복구 및 인력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피해 농업인들은 병충해 적기 방제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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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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