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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현장 안착, 신속하고 정확하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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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오영주 장관은 15일(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을 방문하여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및 역동 경제 로드맵' 회의에서 발표된「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의 신속한 이행을 위한 현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
 
 
  【종합대책 집행 현장 점검회의】  
   
ㅇ (일시/장소) ’24.7.15(목) 14:15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대전 유성구)
ㅇ (참석자) 중기부 장관, 지방중기청장, 소진공 이사장, 지역본부장, 지역센터장 등
ㅇ (점검내용) 종합대책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소진공 본부 및 지역 본부의 준비상황 점검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은 오영주 장관이 금년 1월부터 개최한 ‘우문현답’ 등 각종 현장 방문에서 건의한 과제들이 반영되었으며, 특히 기재부, 고용부, 금융위 등 부처 합동으로 마련되었다.
 
오영주 장관은 레이싱 경기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피트스탑*과 같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책 전달과 집행을 위해 7월 5일 전국상인연합회와의 정책간담회, 7월 11일 소진공 서울서부센터 방문, 7월 12일 ‘우문현답’개최 등을 통해 현장 소통과 집행점검을 이어오고 있다.
 
* 레이싱 경기에서 타이어, 부품 등을 교체하는 순간을 의미하며, 20여명이 2~3초 안에 모든작업을 일사불란하게 끝내야 하므로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 요인
 
오영주 장관의 이번 소진공 방문은 종합대책이 현장에서 신속히 작동될 수 있도록 지방중기청, 소진공 공단본부 및 지역본부·센터 등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각 기관별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이날 회의에는 오영주 장관을 비롯하여 지방중기청장, 소진공 이사장, 지역본부장, 신보중앙회 이사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였고, 지역에 있는 센터장들은 영상으로 참석하여 대책 집행을 기획·이행하는 모든 관련기관이 참여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인 “경영부담 완화”, “재기 지원” 및 “성장 촉진” 등 분야별 추진 상황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소상공인 정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소상공인 정책정보 원스톱 플랫폼” 구축 상황에 대해서도 점검이 이루어졌다.
 
오영주 장관은 “이번 대책의 성패는 집행 단계에서 결정되며, 집행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으면, 당초 의도한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말하였으며,
 
“소진공 본부는 ‘정책 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본부와 지역센터는 유관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세부 상담과 유관기관과의 연결의 역할을 해줘야 한다.”라며 소진공의 지역 정책 허브 역할을 강조하였다.
 
특히, “소진공에서 집행하는 정책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의 정책까지 상담해야 하는 만큼 타부처의 정책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직원 사전교육과 시범실시 과정을 거쳐 정식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 과정의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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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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