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식품부, 경기지역 집중호우와 북한 황강댐 방류에 재난안전관리 총력 대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7월 17~18일간 경기지역에 내린 호우에 대비하여 비상근무 및 철저한 상황관리로 재난안전관리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7월 18일 오후 2시 기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지난 17일부터 파주 634㎜, 연천 501㎜ 등 경기 북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상황이다.


 


  이로 인하여 경기 연천군에 위치한 백학저수지(총저수용량 174만톤)의 수위도 급격히 올라가 한국농어촌공사와 연천군은 7월 18일 새벽 2시경에 하류 지역 주민의 사전대피를 예고하고, 비상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해 연천군과 경찰, 소방 인력이 현장에서 대기하였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지에 전담자를 배치하여 수위 상승 등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해 기존 높은 물넘이 시설을 제거하여 수위를 낮출 수 있는 장비(백호우)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총력 중이다.


 


  한편, 집중호우와 북한 황강댐 방류 영향으로 임진강 수위가 올라가 하류인 파주·연천지역 시설채소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인근지역 배수장 27개소를 긴급 가동하여 침수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파주·연천지역에서 주로 재배하는 오이, 호박, 풋고추 등 시설채소는 전국 도매시장으로 출하되는 비중이 오이 3.2%, 호박·풋고추 1% 내외로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이지만, 정체정선 영향이 계속되어 채소류 가격 등락이 심해지고 있어 정부 가용물량(배추 23천톤, 무 5천톤)을 탄력적으로 공급하는 등 채소류 수급 안정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송미령 장관은 “호우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 지자체 등과 비상 체계를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으며, 지난 11일 경북 의성군 가음저수지와 16일 경기 안성시 용설저수지를 방문하여 농업용 저수지 수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한 바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