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홍수, 폭염 등 국민피해 없도록 총력 대응” 김완섭 환경부장관, 첫 현안점검회의 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7월 28일 일요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김완섭 환경부 장관 취임 이후 첫 현안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완섭 환경부 장관 주재로 차관, 실·국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하여 최근 피해가 심각한 홍수 대응현황을 비롯해 여름철 발생이 우려되는 녹조, 폭염 등 기후위기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이번 장마 기간 통상적인 강도를 넘어선 대규모 호우로 인해 충복 옥천군, 전북 익산시 등 11개 지방자치단체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고 많은 지역에서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다. 아울러, 장마가 끝난 이후에도 폭염, 기습적 집중호우 등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과 피해 복구를 위한 노력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홍수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홍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 대상으로 제방 보강, 물그릇 확대 등 향후 필요한 근본적 대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또한, 장마 이후 예상되는 녹조에 대한 사전 예방조치와 함께, 어르신, 야외 노동자 등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대응 추진계획도 점검했다.




앞으로 환경부는 홍수, 가뭄 등 국민안전과 피해가 우려되는 비상 시기에는 주말에도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완섭 장관은 “국민안전이 환경정책의 최우선순위”라며, “여름철 홍수, 폭염 등 기후재난으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모든 조치를 총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