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반려동물 케어센터’ 체험으로 동물의료 전문인력이 될 어린이들의 꿈도 쑥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8월부터 키자니아 서울에 반려동물 전문인력 홍보관 ‘반려동물 케어센터’를 새롭게 구성·운영한다.


 


  ‘반려동물 케어센터’는 반려동물 응급 수술을 진행하는 수의사, 입원 동물 간호 및 반려동물 재활을 돕는 동물보건사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건전한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수의사는 약 2만 3천 명으로, 전국 10개 대학에서 매년 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동물의료 시장의 성장에 걸맞는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수의과대학생의 실무능력 증진을 위한 임상 진료 교재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2021년부터는 동물의 간호·진료보조 업무를 수행하는 수의 보조 인력을 ‘동물보건사’로 국가 자격화하고 양질의 교육을 위한 양성기관 평가인증을 진행하여, 지난 3년간 3천5백 명을 배출하였다.


 


  강형석 기획조정실장은 8월 5일(월) ‘반려동물 케어센터’ 개관식에 참여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린이들이 수의사와 동물보건사 업무를 체험하는 모습을 참관하였다.


 


  강 실장은 “반려동물 양육이 증가하고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요구수준도 높아짐에 따라 동물 의료 수요도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다. ‘반려동물 케어센터’는 꿈을 키워나가는 어린 학생들이 수의사나 동물보건사에 대해 접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정부도 동물 의료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 등에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