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관세청장, 아프리카개발은행 부총재 만나 아프리카 지역 무역 원활화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세청장 동정]


관세청장, 아프리카개발은행 부총재 만나


아프리카 지역 무역 원활화 논의




 


□ 고광효 관세청장은 9월 9일(월, 17:00) 서울세관에서 솔로몬 퀘이너(Solomon Quaynor)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부총재를 만나 아프리카 지역의 관세행정 현대화와 무역 원활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AfDB : 아프리카 경제 및 사회 개발을 위해 1964년에 설립된 개발은행으로, 현재 54개 지역 회원국과 27개 비지역 회원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982년에 가입함


 


 ㅇ 이번 만남은 지난 7월 3일「한국 관세청과 AfDB 간 세관 개혁 및 현대화 촉진에 대한 상호협력 비망록」이 체결된 이후, 아프리카 개발은행 회원국에 대한 관세행정시스템 구축, 세관직원 능력배양, 세관 현대화 정책 공동연구 등 보다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 자리에서 솔로몬 퀘이너 부총재는 아프리카 지역의 관세 분야 개선을 위해 한국 관세청과의 협력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아프리카 지역 국가의 관세행정 현대화를 위한 한국 관세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 고 청장은 아프리카 지역 국가들에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BPR) 컨설팅,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및 원스톱 원산지관리시스템(One-Stop Origin Management System) 구축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제의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