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해양경찰청, 해상 항공기 사고 대비 한-일 국제 통신 훈련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경찰청, 해상 항공기 사고 대비 한-일 국제 통신 훈련 실시


- 공해상 항공기 조난 사고 대응 역량 강화 -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일본 국토교통성 항공국 도쿄구난조정본부와 공해상에 항공기 추락사고를 대비하는 2차 합동통신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항공기 사고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과 신속한 수색 · 구조를 위해 양 기관 간 원활한 통신과 협력 강화를 목표로, 특히 상반기 훈련에서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하여 수색구조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양경찰청 및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종합상황실,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 소방청 등 유관 기관이 참가하여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 도쿄구난조정본부: 일본의 비행정보구역(FIR) 전역의 항공기 감시 및 항공기사고 대응 부서


훈련은 ▲비행 정보를 토대로 조난 항공기의 예상 착수 위치 파악 ▲조난 항공기의 수색구조 세력 인근 유도를 통한 신속한 구조 ▲수색 범위 조언에 따른 수색 정확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한·일 수색구조기관 및 항공 당국 간 대응 및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며 “한·일 간 주기적인 통신 훈련을 통해 다양한 해상 항공기 조난 유형에 대비하고 수색구조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