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분식하면 영천시장’ 떠올리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캐리어 끌면서 길 찾기 쉬워져요…남대문시장, ‘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구, 하반기 ‘동행일자리’ 가동…210명에 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착한박스로 폭염도 안전하게” 송파구, 취약계층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고로쇠수액 양여 채취지 현장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액채취 점검·관리 -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는 관할 국유림 내 고로쇠수액 채취 양여지의 불법채취를 방지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3월말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수액채취 및 관리사업 실행요령」에 따른 채취 방법 준수 여부와 생산·보관시설의 위생 상태 등이다. 특히 위생과 직결되는 채취용 호스(주선·지선·연결선)를 집중 점검하여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또한, 최근 고로쇠수액채취 양여 승인지 내·외에서 수액 채취 중 추락으로 인한 사망 및 부상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현장점검 시 사고사례 전파 및 안전사고 예방 점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 양산국유림관리소는 금년 4개 마을 대상으로 약2만3천리터의 고로쇠 수액을 양여해 약65백만원의 주민소득 창출로 지역소득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김병한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고로쇠수액 채취로 국민들에게 깨끗한 임산물을 공급하고 산촌주민들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승로 성북구청장, 민선 9기 첫 서울특별시구청장협

임기는 1년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폭염, 폭우 걱정없게… 안전에 진심인 성동

무더위쉼터, 펌프장 등 1만여곳 유보화 구청장, 안전점검 결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