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 (사)한국양묘협회 협력 맞손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10월 1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양묘협회(회장 차병권)와 산림종묘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와 산림재해 등 변화하는 산림환경에 대응하고,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우량 산림종묘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량 산림종묘의 안정적 생산·공급을 위한 상호 협력 ▲양묘기술 및 관련 정보의 교류 ▲산림종묘 생산 현장의 애로사항 발굴 및 개선 ▲산림종묘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등 산림종묘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명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종자뿐만 아니라 건강한 묘목으로 생산하는 과정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우량 산림종묘의 안정적인 생산·공급과 산림종묘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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