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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령자 통계
[특별기획] 지난 10년간 고령자 의식변화 ㅇ 부모 부양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이 10년간 17.7%p 증가, 부부의 공평한 가사분담과 일․가정 균형을 중시하는 인식도 확대 ㅇ 자신의 건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고령자가 늘고, 규칙적인 운동 실천은 9.3%p 증가하는 등 건강관리 강화 ㅇ 본인․배우자가 생활비를 마련하는 비중이 74.7%로 확대, 소득․소비 만족도도 상승 ㅇ 도움받을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10년 전보다 소폭 줄어든 반면, 노후 준비는 64.4%로 증가하면서 국민연금 활용 확대, 화장 선호도 크게 확대 Ⅰ. 인구·가구 ㅇ '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1.6%로, 향후 계속 증가하여 '36년에 30%, '50년에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22쪽) ㅇ '26년 고령인구 비중을 성별로 보면, 여자 중 고령인구 23.9%, 남자 중 고령인구 19.2%로, 여자의 고령인구 비중이 남자보다 4.7%p 높음(23쪽) ㅇ '26년 고령인구 비중이 전국 평균(21.6%)보다 높은 지역은 전남(28.6%), 경북(27.6%), 강원(27.1%), 전북(26.7%), 부산(25.9%), 경남(23.7%) 등 총 9곳임(24쪽)Ⅱ. 건강 ㅇ '24년 65세의 기대여명은 21.7년(남자 19.5년, 여자 23.7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대비 남자는 0.8년, 여자는 1.9년 더 높은 수준임(28쪽)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1인당 진료비는 537만 6천 원, 본인부담금은 125만 6천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만 원, 4천 원 증가함(30쪽)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건강검진 수검률은 68.9%로 전년 대비 0.4%p 감소함(31쪽)Ⅲ. 소득보장 ㅇ '25년 가구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순자산액은 4억 9,279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85만 원 증가함(35쪽) ㅇ '24년 66세 이상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37.7%로 전년 대비 2.1%p 감소하였고, 지니계수는 0.377, 소득 5분위 배율은 6.9배임(36쪽)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연금 수급률은 91.2%, 월평균 수급 금액은 73만 7천 원임(37쪽)Ⅳ. 사회참여·관계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8.9%, 단체 참여율은 64.1%, 평생교육 참여율(65~79세)은 26.0%임(41~43쪽) ㅇ '25년 인권침해나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으로 19세 이상 성인의 11.9%가 「노인」을 꼽았으며, 장애인(16.7%), 경제적 빈곤층(15.1%) 다음으로 높음(44쪽)Ⅴ. 생활환경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79.2%가 인터넷을 이용하였고, 96.0%가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하며, 카카오톡(99.5%), 네이버밴드 메신저(9.2%) 등을 사용함(46·47쪽)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5.9명으로 전년 대비 0.3명 감소하였고, 부상률은 105.2명으로 4.1명 감소함(49쪽)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사고로 인한 사망자 비중은 33.1%이며, 부상자 비중은 23.4%로 전년 대비 각각 2.9%p, 1.9%p 증가하는 등 꾸준히 증가 추세(50쪽)Ⅵ. 주관적 웰빙 ㅇ '25년 65세 고령자 중 자신의 현재 삶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33.7%로 전년 대비 1.8%p 감소함(53쪽)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중 자신의 사회·경제적 성취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29.0%로 전년 대비 4.2%p 증가함(54쪽)※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