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산림사업 현장 통신환경 개선 국민의견 수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산림사업 현장 통신환경 개선 국민의견 수렴
- 10월 9일까지 저궤도위성 활용한 산림사업 현장 통신환경 개선방안 국민 의견수렴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사업 현장의 통신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1일 밝혔다.

산림청은 국민생각함과 산림청 누리집을 통해 '산림사업 현장의 통신음영지역,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를 주제로 산림사업 현장의 통신음영지역의 저궤도위성 활용 필요성 등에 대한 국민과 현장의 의견을 오는 10월 9일까지 수렴한다. 접수된 내용은 산림사업 현장의 통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저궤도 위성통신 등의 산림산업 현장 활용 방안에 참고할 계획이다.

산림 내 통신음영지역 면적은 약 30만 헥타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1,000배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산악·오지 등 지상 기지국 설치가 어려운 지역에서는 통신 이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어, 산림사업 현장의 통신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다양한 방안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산림사업장내 안전사고 발생시 119등 긴급신고를 위해서라도 통신 사각지대 해소는 중요하다.

임영석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통신이 필요한 곳에서 언제든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저궤도위성을 비롯한 새로운 통신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고, 국민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