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학진흥 정책 자문할 전문가, 국민이 직접 추천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학 분야 진흥정책 관련 의견을 제시해 줄 전문가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제'로 선발한다.

 인사혁사처(처장 최동석)는 '국민추천제(www.hrdb.go.kr/OpenRecommend/)'를 활용해 오는 23일까지 제3기 문학진흥정책위원회 민간위원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2일 밝혔다. 

 '문학진흥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 설치된 문학진흥정책위는 문학진흥기본계획의 수립·시행 등 문학진흥에 관한 주요 사항을 자문하는 기구다.

 그동안 문학 관련 협회·단체, 유관 기관을 중심으로 위원 후보를 추천받아 왔으나, 위원 후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국민에게도 추천받는다.

 작가·평론가 등 문학 창작, 출판·유통 분야 등에서 문학 관련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사람이라면, 본인을 포함해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문체부는 국민 추천을 통해 발굴한 후보자와 관계기관 추천 후보자 등을 대상으로 문학계 주요 인사로 구성된 위원추천위원회 검토를 거쳐 11월 중 총 15명을 위촉할 예정이다.

 이은영 인재정보기획관은 "국민 추천으로 인재 발굴경로를 확대해 우리 사회 곳곳의 우수 인재를 공공부문과 연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인재 발굴이 필요한 다양한 직위 후보자 선발에 더 많은 협업과 국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