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6년 백두대간 사랑운동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년 백두대간 사랑운동 개최
- 산림청, 102명과 함께 백두대간 보전 의지 다져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한반도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 보호에 대한 국민적 인식 제고 및 참여 유도를 위해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2026년 백두대간 사랑운동은 ▲백두대간 영상홍보, ▲백두대간 붓글씨 축하공연, ▲백두대간 탐방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백두대간 보호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 미래세대인 대학생과 백두대간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백두대간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경상북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대간보전회, 경북대학교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봉화군 백두대간 주민지원 사업 참여자 등 '백두'의 의미를 담아 총 102명이 참석해 백두대간의 보호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손순철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은 "백두대간은 우리 국토의 등줄기이자 미래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산림생태유산이다."며, "더 많은 국민이 백두대간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보호와 보전에 함께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