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대군인들의 고충, 맞춤형으로 상담" '달리는 국민신문고', 반포한강공원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대군인들의 고충, 맞춤형으로 상담"


 


'달리는 국민신문고', 반포한강공원으로


 


- 국민권익위, 오늘(6일) 국가보훈부 주관 '2026 제대군인 주간 행사'에서 청년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서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6일)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2026 제대군인 주간 행사'에 참여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 달리는 국민신문고: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국민들의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과 불편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현장 중심의 권익구제 서비스


 


□ 지난 7월 국민권익위는 청년층의 민원정보 41만 건을 분석하여 청년들의 요구를 생애주기에 따라 ①병역, ②일자리, ③자산형성, ④주거, ⑤임신․출산․육아 등 5개 핵심 분야로 도출한 바 있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이러한 민원 분석 결과를 토대로 청년층의 민원에 맞춤형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청년 제대군인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사회복귀 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국민권익위는 제대군인 주간 행사가 열리는 서울 반포한강공원에 「달리는 국민신문고」부스를 설치하고 청년 제대군인들의 고충민원과 정책 제안을 상담·접수할 예정이다.


<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일정 >


 


구 분


제대군인 주간 행사 연계 '달리는 국민신문고'


일 시


'26. 10. 6. (화), 10:00∼18:00


장 소


반포한강공원


□ 현장을 찾은 청년 제대군인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국민권익위는 상담 중 바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사실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할 계획이다.


 


□ 국민권익위 민성심 고충처리국장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 정착을 가로막는 제도와 관행을 살피고, 청년들이 군복무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사회 곳곳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지원방안 마련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