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금융·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대응 관계장관회의 보도자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성숙 총리, 최근 개인정보 유출 관련 대응상황 긴급 점검






□ 한성숙 국무총리는 10월 6일(화) '금융·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소집·주재하고,




·(일시/장소) 10.6(화) 8:30~9:30 / 서울청사(9층 대회의실)


·(참석) 과기부, 행안부, 기후부, 금융위, 개보위, 경찰청, 국정원, AI전략위 등






ㅇ 최근 잇따라 발생한 금융기관의 고객정보유출과 공공기관의 직원 정보 노출 사고에 대한 각 정부기관의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 한 총리는 AI가 해킹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대응방식을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음 사항을 지시했다.




ㅇ 우선 금융위에 금번 정보유출 관련 범위와 원인을 철저 분석하여 대책을 마련할 것과 고객보호, 피해보상 등의 철저한 이행 감독과 전 금융권으로 보안점검을 신속히 확대 실시토록 지시하였다.




ㅇ 또한 추가 정보유출 방지를 위해 산업계 및 공공기관이 자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긴급 점검할 것을 지시하였다.




ㅇ 정보 유출 사고가 보안이 취약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현재 정부·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으나 미운영 또는 방치 중인 웹사이트부터 폐쇄 등 정리하고,




ㅇ 금융·의료·교육 등 분야별로 나누어져 있는 현재의 정보보안 거버넌스체계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AI 활성화, 클라우드 사용 보편화 등 환경변화에 맞게 개편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




ㅇ 개보위에서 추진 중인 개인정보보호 인증체계 적정성도 검토할 것을 지시하였다.




ㅇ 경찰청에 관계기관과 협조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해킹 세력을 신속하게 수사할 것을 지시하였다.




ㅇ 현재 진행 중인 정보 유출 관련 SNS 등을 통한 가짜정보 확산으로 국민들께서 불안해하지 않도록 침해 조사 결과를 국민들께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알릴 것을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