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오늘도 달린다" 충남대학교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년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오늘도 달린다"


 


충남대학교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국민권익위, 청년 대상 4번째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취업·학비 등 청년 고충 분야 전문가 1:1 현장 상담, 오후에는 청년 간담회 개최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가 청년세대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국립충남대학교(이하 충남대학교)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 달리는 국민신문고 :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국민들의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과 불편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현장 중심의 권익구제 서비스


 


□ 지난 7월 국민권익위는 청년층의 민원정보 41만 건을 분석하여 청년들의 요구를 생애주기에 따라 ①병역, ②일자리, ③자산형성, ④주거, ⑤임신․출산․육아 등 5개 핵심 분야로 도출한 바 있다.


 


 이번「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이러한 민원 분석 결과를 토대로 청년층의 민원에 맞춤형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앞서 전북 일자리페스티벌(9월 9일), 공주대학교 대동제(9월 30일), 국가보훈부의 2026제대군인 주간 행사(10월 6일)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청년 현장 소통 행사이다.


 


□ 국민권익위는 오늘(7일) 충남대학교 민주광장에 상담 부스를 열고 청년들의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며,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장학재단도 함께 참여해 취업과 학비 고민 등에 대해 1:1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에는 충남대학교 16개 단과대 학생회장과 동아리연합회장이 참석하는 청년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정책 제안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일정 >


 


구 분


충남대학교 '달리는 국민신문고'


일 시


'26. 10. 7. (수), 10:00∼15:00


장 소


충남대학교 민주광장 부스(대전 유성구 대학로 99)


 


□ 국민권익위 민성심 고충처리국장은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모든 공공행정 분야에 대한 고충민원뿐만 아니라 생활 속 애로사항도 상담이 가능한 종합적인 권익구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청년들이 행정과 정책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는 현장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등 청년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