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오늘도 달린다"
충남대학교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국민권익위, 청년 대상 4번째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취업·학비 등 청년 고충 분야 전문가 1:1 현장 상담, 오후에는 청년 간담회 개최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가 청년세대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국립충남대학교(이하 충남대학교)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 달리는 국민신문고 :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국민들의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과 불편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현장 중심의 권익구제 서비스
□ 지난 7월 국민권익위는 청년층의 민원정보 41만 건을 분석하여 청년들의 요구를 생애주기에 따라 ①병역, ②일자리, ③자산형성, ④주거, ⑤임신․출산․육아 등 5개 핵심 분야로 도출한 바 있다.
이번「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이러한 민원 분석 결과를 토대로 청년층의 민원에 맞춤형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앞서 전북 일자리페스티벌(9월 9일), 공주대학교 대동제(9월 30일), 국가보훈부의 2026제대군인 주간 행사(10월 6일)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청년 현장 소통 행사이다.
□ 국민권익위는 오늘(7일) 충남대학교 민주광장에 상담 부스를 열고 청년들의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며,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장학재단도 함께 참여해 취업과 학비 고민 등에 대해 1:1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에는 충남대학교 16개 단과대 학생회장과 동아리연합회장이 참석하는 청년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정책 제안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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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충남대학교 '달리는 국민신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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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6. 10. 7. (수), 10:00∼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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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 |
충남대학교 민주광장 부스(대전 유성구 대학로 99) |
□ 국민권익위 민성심 고충처리국장은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모든 공공행정 분야에 대한 고충민원뿐만 아니라 생활 속 애로사항도 상담이 가능한 종합적인 권익구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청년들이 행정과 정책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는 현장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등 청년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