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과수와 밀원수를 함께 키워, 새로운 산림소득 모델 찾는다! - 국립산림과학원, 밤?천연꿀 함께 생산하는 복합경영 모델 현장 적용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일(수)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 일원에서 건강한 숲 조성과 임업인의 소득 다각화를 위한 '산림과수-밀원수 복합경영'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산림에 적합한 대체수종을 발굴하고 산림과수와 밀원수를 연계한 복합경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청, 가평군, 지역 임업인, (사)한봉협회가 참석했다.

산림과수-밀원수 복합경영은 밤나무 등 산림과수와 밀원수를 함께 키워 임산물과 천연꿀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기후변화와 산림재해에 대응하고 지역 임업인의 새로운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특화 수종을 활용한 복합경영 모델의 현장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주제발표에서는 ▲경기도 지역특화 수종 선발 및 모델림 조성 방안 ▲밤나무 품종 개발 및 현장실증 공동연구 방향 ▲다목적 밀원수를 활용한 복합경영 밀원림 조성 방안이 발표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밤나무 식재지를 둘러보며 지역 환경에 적합한 산림과수-밀원수 복합경영 모델과 밀원숲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특용자원연구과 권해연 과장은 "산림재해에 대응해 건강한 숲을 조성하면서 임업인의 소득 창출도 함께 고려한 산림경영 방안이 필요하다"라며, "현장 중심의 복합경영 모델을 확산해 임업소득 다각화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