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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중요문서 전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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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구에서 작성한 모든 문서를 전산화해 주민들이 종이가 아닌 컴퓨터로 관련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된다.이같은 전산화 작업은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이다.

김 구청장은 22일 “지난해부터 구에서 보관하고 있는 주요 기록물 26만 1000장(860권 분량)에 대한 전산화 작업을 마무리했다.”면서 “오는 2006년까지 보존 가치가 있는 모든 문서를 전산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구는 올해부터 2006년까지 해마다 200여만장씩을 추가로 전산화해 모두 625만 3644장(3만 1269권 분량)의 문서를 전산화한다는 계획이다.이럴 경우 기록물에 대한 반영구적 보전이 가능하고,필요한 문서를 찾기 위해 서고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어 주민들의 정보공개 요구시 신속한 정보 제공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송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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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