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손목닥터에 지역축제 미션 추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추석 앞두고 강북사랑상품권 150억 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추석엔 강동 혜택에 ‘풍덩’…구매 금액 환급부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추석 연휴 맞이 공공주차장 23곳 무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고잔동 한화 공장부지 72만평 저밀도 택지로 개발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화 공장부지 72만평이 저밀도 택지로 개발될 전망이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도시계획상 공업용지와 자연·생산녹지로 공장이전을 앞두고 있는 ㈜한화의 남동구 고잔동 공장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을 담은 소래·논현도시개발구역 지정결정안을 최근 시의회에 상정했다.

토지이용 계획은 ▲주거용지 30.7%(22만 2000평) ▲상업용지 2.6%(1만 9000평) ▲유원지 10.1%(7만 3000평) ▲공원 32.7%(23만 7000평) 등이다.이곳에는 1만 2000가구의 공동주택과 함께 73개 도로(1만 8000m)와 주차장 9곳,녹지 17곳,공원 14곳,유원지 1곳,초·중고교 13곳 등 도시기반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 주거용지 비율을 분당(32.4%)이나 일산(33.6%),인천 논현2지구(42.7%)등 보다 낮게 하고,인구밀도 역시 ㏊당 166명으로 중동(315명)이나 논현2지구(214명)에 비해 훨씬 낮게 하는 등 저밀도 개발을 하는 것으로 돼 있다.

시는 시의회 의결에 이어 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와 건설교통부 승인,각종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빠르면 내년 상반기중 개발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 연합˝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아이키우기 좋은 관악에는 운동하는 키즈카페가 있다

‘서울형키즈카페’ 신사동점 재개관

“마포구민 일방적 부담·희생 더는 안 돼”

유동균 구청장, 소각장 설치 반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