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대상은 대학부속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대학(학교법인)이 운영하는 종합병원까지 포함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시는 설립주체가 결정되면 시유지 매각대금을 10년이내에 분할 납부하도록 하고 2010년까지 병원을 설립하도록 할 계획이다.현재 경원대와 포천중문의대 등 3∼4곳이 병원설립 계획을 밝히거나 의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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