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9일 노인보호전문기관을 공개모집키로 했다.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복지시설이나 재가노인복지시설에 설치가 가능하며 지정을 희망하는 기관은 다음달 20일까지 시 노인복지과를 방문,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시는 서울복지재단의 심사를 거쳐 다음달 말 노인보호전문기관을 지정해 11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노인보호전문기관에는 노인학대를 상시 신고할 수 있는 긴급전화(1389)가 설치되고 전문상담원 3명 이상이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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