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천시에 따르면 유수지 바닥 13만평을 준설하고 분당 520t의 물을 퍼올리는 펌프 6대와 가로 6m,세로 4m 짜리 배수갑문 10개 등을 설치하는 공사를 마무리했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남구 용현2·5동,학익동 저지대 등 유수지 주변 주택과 상가들이 겪던 장마 피해가 크게 줄게 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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