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교육청 “시마네현과 교류 중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교육청이 일본 시마네(島根)현 의회가 ‘다케시마(竹島)의 날’을 제정하면 시마네현과의 교류를 전면 중단키로 했다.

6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1990년부터 시마네현측과 고등학교 하키와 농구, 축구 등 6개 종목에 걸쳐 해마다 1∼2종목씩 교류를 해왔으며 1996년에는 시마네현 교육위원회와 교원 교류 협정까지 맺었다.

그러나 시마네현 의회가 오는 16일 본회의에서 ‘다케시마의 날’ 제정안을 처리할 경우 이같은 교류를 중단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시마네현 의회의 행동을 보면 그동안의 교류가 아무런 의미를 가질 수 없게 되는 것 아니냐.”면서 “‘다케시마의 날’ 제정안이 의결되면 현재 시마네현 교육당국과의 교류를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