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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외벽 꽃 단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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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아파트의 외관이 꽃으로 물들 전망이다.

서울시 푸른도시국은 11일 아파트 베란다에서 꽃을 가꾸는 운동을 시민문화운동으로 발전시키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푸른도시국과 여성가족정책관실, 주택국이 공동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또 시 산하 24개 여성단체 회원 52만 5551명과 ‘아파트 꽃가꾸기’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에 있는 아파트는 총 114만 8000가구로 전체 371만 5000가구의 31%를 차지하고 있다.

최용호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시민문화운동에는 아파트 베란다에 화분놓기 등 작은 것부터, 아파트 입구·도로변·현관 주변에 화단을 조성하는 사업까지 포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아파트 주민들이 베란다에 화단조성과 화분놓기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파트 규모별·층별·방향별로 표준화단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다. 베란다에서 가꿀 수 있는 꽃과 식물도 안내한다.

‘아파트 꽃가꾸기 운동’의 시범사업으로 우선 공공청사 649곳, 학교 1268곳, 문화회관·체육센터 62곳 등 총 1979곳의 ‘공공청사 꽃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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