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아파트 외벽 꽃 단장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 아파트의 외관이 꽃으로 물들 전망이다.

서울시 푸른도시국은 11일 아파트 베란다에서 꽃을 가꾸는 운동을 시민문화운동으로 발전시키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푸른도시국과 여성가족정책관실, 주택국이 공동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또 시 산하 24개 여성단체 회원 52만 5551명과 ‘아파트 꽃가꾸기’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에 있는 아파트는 총 114만 8000가구로 전체 371만 5000가구의 31%를 차지하고 있다.

최용호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시민문화운동에는 아파트 베란다에 화분놓기 등 작은 것부터, 아파트 입구·도로변·현관 주변에 화단을 조성하는 사업까지 포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아파트 주민들이 베란다에 화단조성과 화분놓기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파트 규모별·층별·방향별로 표준화단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다. 베란다에서 가꿀 수 있는 꽃과 식물도 안내한다.

‘아파트 꽃가꾸기 운동’의 시범사업으로 우선 공공청사 649곳, 학교 1268곳, 문화회관·체육센터 62곳 등 총 1979곳의 ‘공공청사 꽃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