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도권플러스] 종로1가~신설동 로터리 노점 정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 대표적 노점밀집 지역인 종로∼왕산로가 말끔히 정비된다.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종로1가∼종로6가∼신설동로터리 구간의 노점 정비에 들어갔다.21개 버스정류장에 셸터와 길이 20m, 폭 3m의 울타리를 설치해 보행권을 확보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방태원 시 건설행정과장은 “그동안 종로∼왕산로 구간에는 노점상들이 버스 정류장까지 점유해 버스 이용 시민들이 노점을 피해 돌아다니거나 차도에서 차를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까지 이 구간에 대해 단속·정비활동을 벌이고 울타리 설치 등을 매듭지을 계획이다. 노점 외에 가판대 13개와 공중전화 부스 7곳은 이미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폐쇄됐고 한전 기기 7개도 월말까지 이전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