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방화3동 노인연합회·주민자치위원회·통장친목회는 오는 30일까지 소아암 및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기금마련 캠페인을 벌인다. 이를 위해 17일 오후 7시에는 방화근린공원에서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김지연씨는 “죽어가는 아이를 안타까워한 방화3동 주민들이 적극적인 데다 현대인형극회,BnG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주), 함께하는 사람들 등이 후원해줘 가능했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밤으로의 초대’라는 이름으로 펼쳐지는 문화행사에서는 현장 모금 프로그램 ‘손을 내밀어요’를 비롯, 평양예술 연극단 공연·인형극·난타가 펼쳐진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방화3동사무소나 방화2종합사회복지관(02-2600-6661)으로 연락해 돼지저금통을 받아가면 된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