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순천대학 소재)는 다음달 8일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연수원에서 신기술 창업스쿨을 열고 판매전략 등 기업운영 기법과 정보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창업스쿨에서는 창업절차와 자금조달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기법, 사업분야별 진출방안, 경영전략 수립 등에 대해 전문가들이 강의한다.
교육 대상자는 광주·전남지역 대학 내 창업보육센터 입주자와 입주예정자, 대학 창업동아리 회원, 행정자치부에 의해 선정된 신지식인, 창업보육사업 관련자 등이다.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다음달 1일까지 전남테크노파크 사업국(061-749-4031)으로 참가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
이번 강좌는 전남도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전남테크노파크와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연수원이 주관해 해마다 한 차례씩 열린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지난해 전남도 등이 606억원을 출원, 창업보육사업이나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자금지원 및 기업운영 등을 도와준다.
전남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창업강좌는 생생한 현장경험과 정보를 교환하고 정책적인 자금지원책 등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