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해에 ‘미국마을’ 생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국에서 살다 한국에 다시 들어오는 교포들을 위한 ‘미국마을’이 경남 남해군에 조성된다.

남해군은 31일 인구 늘리기 시책의 하나로 이동면 용소지구와 남면 향촌지구 3만여평에 각각 23채와 22채의 단독·연립 주택을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등을 갖춘 미국마을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마을에는 미국에 살던 한국교포가 미국생활을 끝내고 한국 국적을 취득해 남해군으로 주민등록을 옮기면 입주할 수 있다. 마을 입주 주민이 10년 안에 입주택지를 팔 경우 남해군에 팔아야 한다.

군은 미국마을 조성으로 인구가 늘어나면 중앙정부에 더 많은 예산을 요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캠프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8월 중으로 하영제 군수가 미국을 방문해 교포들로부터 미국마을 조성에 관한 의견을 수렴한 뒤 재정경제부에 사업계획 승인 신청을 할 예정이다.

군은 최근 뉴욕 타임스 동북아시아 지국 취재진이 남해군을 방문해 미국마을 조성사업에 관한 특집 취재를 하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5-08-0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