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후 ‘깜깜이’ 막는다…서울시, 매달 부동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올해 전기차 2만 2000대 보급…전환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일부터 건강도시 서울 담은 ‘서울플래너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제주관광 500만명 돌파할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제주도 관광객이 500만명을 돌파할까.

내년까지 일주일 남은 25일 현재 이 목표치를 채우려면 6만 7000여명이 더 와야 한다.

제주도는 25일 “지난 22일까지 올해 제주도에 온 관광객은 외국인 37만 1411명을 포함해 491만 562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기대를 모은 토요일이자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 1만 662명,25일 7600여명이 입국한 것으로 집계됐다.

예년 연말이면 제주공항 등을 통해 하루에 1만∼1만 2000여명이 들어왔으나 요사이 폭설과 기습 한파로 여객기가 결항하면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003년 제주도 관광객은 491만 3000여명(외국인 22만명),2004년 493만 2000여명(외국인 32만여명)이었다.

도는 공무원과 관광협회, 여행사 직원 등 17명으로 된 마케팅팀을 꾸려 여행사와 기업체 등을 방문, 겨울방학과 연말연시에 제주도를 찾아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과 영남권, 대구·울산권으로 달려가 읍소작전을 편다.

도는 이 팀과는 달리 항공사와 여객선사도 찾아가 연말에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해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 크리스마스 때까지 관광객 500만명 돌파를 예상했던 제주도는 때아닌 폭설과 조종사 파업에 따른 돌발변수로 목표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 관계자는 “예년 같으면 12월 한 달동안 제주도에 온 골프 인구만 해도 5만명가량이었으나 올해는 유난히 춥고 눈이 많아 이 숫자도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제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5-12-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하나로 묶는 강동

추가 아동양육비 2배로 인상 장애인연금 지급액 2% 올려

노원구, 어린이도 청년도 ‘내 동네 내 손으로’ 주

축제형 주민총회, 동 단위 의제 발굴 양적으로 질적으로 자치활동 성숙 이끌어

AI부터 로봇까지… 광진 인재들 미래 꿈꾸는 ‘과학

체험관 개관식 간 김경호 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