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도권플러스] 부천시 백두산호랑이 기증 받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천에서도 백두산 호랑이를 구경할 수 있게 된다. 부천시 관계자는 12일 “중국 하얼빈시 시장이 최근 하얼빈시를 방문한 홍건표 부천시장에게 하얼빈시 동물원인 ‘동북호림원’에서 키우는 백두산 호랑이 암수 한쌍을 부천시에 기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부천시는 지난해 11월 벤젠공장 폭발사고로 주요 식수원인 쑹화강이 오염돼 극심한 물난리를 겪을 때 하얼빈시에 1400만원의 식수 지원기금을 보냈다. 하얼빈시는 상반기 중 중앙정부에 호랑이 반출을 건의, 허락이 떨어지면 절차를 밟아 올해 중 보내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는 원미구 춘의동 자연생태박물관에 호랑이 사육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2006-01-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