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자치단체연합 이해두 사무총장은 “최근 몽골을 방문해 현지 자치단체장들을 만나 협의한 결과,19개 단체가 NEAR 회원 가입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NEAR 회원수는 한국 10개를 비롯해 일본 11개, 러시아 10개, 중국 5개, 북한 2개, 몽골 21개 등 모두 6개국 59개 단체로 크게 늘어난다. 동북아 자치단체간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지난 1996년 창설된 NEAR는 ▲경제통상 ▲문화교류 ▲방재 ▲환경 ▲일반교류 ▲변경교류 등 6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위원회별로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