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 달성군 국내 첫 ‘휠체어 테니스단’ 창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 달성군이 국내 최초로 ‘휠체어 테니스단’을 창단했다.

23일 달성군에 따르면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휠체어 테니스단 창단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달성군 휠체어 테니스단은 정정림(35·여·달성군 현풍면) 감독과 휠체어 테니스 여자부문 세계 랭킹 9위인 국가대표 홍영숙(38·여) 선수 등 감독·코치 각 1명, 남녀 선수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음달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실업팀으로 등록하고 오는 9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 장애인체전에 달성군 대표로 참가하는 등 국내외 대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현재 국내에는 일부 자치단체나 기업이 휠체어 테니스 선수들을 후원하는 경우는 있지만, 실업팀은 전무한 상태로 공식 테니스단을 만든 것은 달성군이 처음이다.

정 감독은 “최선을 다해 2년 뒤 올림픽에서 국위를 선양하겠다.”면서 “국민들의 관심과 격려가 무엇보다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달성군 관계자는 “이번 창단을 계기로 휠체어 테니스를 비롯한 장애인 체육이 전국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6-06-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